홍공작단풍

단풍나무과 낙엽활엽교목. 수양나무, 세열단풍나무

공작새의 날개가 펼쳐진 듯 섬세하고 미려한 잎과 수양버들처럼 수려하게 늘어지는 가지의 아름다움이 일품인 고극정원수입니다. 이 청공작 단풍나무를 가만히 살펴보면 굵으면서도 고귀한 느낌으로 늘어진 줄기선이 특별히 빼어난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풍성하게 얹힌 푸른 상념들이 함께 손을 흔들며 노래합니다. 맞은 편 홍공작 단풍나무를 바라보며 희망의 찬가로 우리를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