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경석_소울원

산수경석

산수경석 괴산 청천의 청오석 산수경석으로써, 화강암으로 만든 전통교자상위에 국내최대 동(銅)수반에 연출하였다. 특히, 용접봉을 녹인 후 일일이 수작업으로 표현한 동수반 사면의 연꽃형상은 이 돌의 가치를 더욱 돋보에게 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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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인 석

연인석 자연이 새긴 사랑의 형상 세월과 수마가 조각한 연인상입니다. 연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그 시선을 느끼며 설레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뒷모습마저 다정한 이 연인들은 진정 우연히 빚어진 걸까요? “마주치는 시선만으로도 하나인 너와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랴? 서로 시선을 맞추며 말해보세요. 우리는 하나입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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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통 석

관통석 만사형통! 막힘없이 통하라! 관통석은 일이 막힘없이 잘 풀리는 커다란 행운을 상징합니다. 거대한 돌을 뚫는 힘과 인내심으로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현대 미술 조각품처럼 세련미가 넘치는 이 커다란 관통석이 자연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관통석을 뚫는 기분으로 주먹을 구명에 넣으며 다짐해보세요. 강한 의지에 자석처럼 따라드는 행운이 전해집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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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수 석

호수석 영혼을 담는 안식처 세월을 알 수 없는 자연의 수마가 빚어낸 호수를 품은 자연석입니다. 담수된 호수 안에 마음을 담그며 보노라면 세월이라는 장인만이 내어줄 수 있는 편안함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수십 만 년 전, 펄펄 살아 숨쉬던 그 때. 거친 수마와 겨루며 거칠 것이 없었다. 긴 세월 세포하나하나 다듬어 깎고 또 깎아왔노라. 너와 나의 은밀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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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화 목

규화목 “원시 그대로의 날것을 품고 새롭게 태어나다.” 죽은 나무가 갯벌, 화산재, 모래 등에 묻혀 오랜 시간 썩지 않고 남아 있게 되면, 지하수 속의 광물질(이산화규소)이 나무의 물관을 타고 들어와 공극을 채우며 형태가 그대로 보존된 나무화석, 즉 규화목이 만들어집니다. 이 크고 웅장한 규화목은 완성된 부분과 미처 화석이 되지 못한 부분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 마치 흐르는 시간의 단면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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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높이 솟은 검은 눈” 용암이 빚어낸 검은 돌 현무암. 그 현무암의 투박한 질감이 주는 편안함과 넉넉함에 고매함이 깃들어 어우러지며 정원의 운치를 한껏 더해줍니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 탑돌이를 합니다. 함께하는 시선 속에 머무는 행복을 알고 있나요? 나를 둘러 온 사방을 돌아보세요. 나는 당신과 같은 시선을 가지고 싶습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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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화 목

규화목 원시 그대로의 날것을 품고 새롭게 태어나다. 죽은 나무가 갯벌, 화산재, 모래 등에 묻혀 오랜시간 썩지 않고 남아 있게 되면, 지하수 속의 광물질(이산화규소)이 나무의 물관을 타고 들어와 공극을 채우며 형태가 그대로 보존된 나무화석, 즉 규화목이 만들어집니다. 이 크고 웅장한 규화목은 완성된 부분과 미처 화석이 되지 못한 부분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 마치 흐르는 시간의 단면을 보여주듯…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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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화 목 의 자

규화목 의자 새롭게 태어나는 장소. 죽은 나무가 갯벌, 화산재, 모래 등에 묻혀 오랜 시간 썩지 않고 남아 있게 되면, 지하수속의 광물질(이산화규소)이 나무의 물관을 타고 들어와 공극을 채우며 형태가 그대로 보존된 나무화석, 즉 규화목이 만들어 집니다. 규화목이 되기 위해 먼저 죽어 시간을 견뎌야 했던 나무가 이제 의자가 되어 앉아봄을 권하고 있습니다. 내가 썩음을 극복하고 새롭게 태어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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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망 석

소망석 일어나라 하늘의 언어를 아는 자여! 깨어나 부딪쳐라 너의 간절함이여! 나무옹이가 달의 형상을 하고 그 아래 알알이 작은 수정들이 박혀있어 별이 빛나는 밤에 떠오른 달의 모습입니다. 달밤에 기도 하듯 소망석의 달을 어루만지며 정성껏 소원을 빌어보세요. 소망석의 염원이 하늘에 닿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