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one소울원 홍공작단풍

홍공작단풍

홍공작단풍 단풍나무과 낙엽활엽교목. 수양나무, 세열단풍나무 공작새의 날개가 펼쳐진 듯 섬세하고 미려한 잎과 수양버들처럼 수려하게 늘어지는 가지의 아름다움이 일품인 고극정원수입니다. 이 청공작 단풍나무를 가만히 살펴보면 굵으면서도 고귀한 느낌으로 늘어진 줄기선이 특별히 빼어난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풍성하게 얹힌 푸른 상념들이 함께 손을 흔들며 노래합니다. 맞은 편 홍공작 단풍나무를 바라보며 희망의 찬가로 우리를 맞이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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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나 무

엄나무 몸에 좋은 보양이 되는 나무 수종: 두릅나무과 낙엽활엽교목, 음나무라고도 부름   평범하고 친근해 보이는 가로 줄무늬 옷을 입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무섭게 생긴 가시가 가득 매달린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귀신이 이 가시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농촌에선 가지를 대문 위에 꽂아두기도 했습니다. 산삼나무라 불릴 정도로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해서 나무껍질은 약용으로, 뿌리와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이며 특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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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나 무 (욱일송)

소나무(욱일송) “오래오래 이 터를 지켜주오!” ·수종: 소나무과 상록침엽교목. 솔, 솔나무, 적송, 육송 등으로도 부름. ·수령: 약 300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솔’은 나무 중의 나무라 할 수 있습니다. 뿌리부터 줄기, 잎, 꽃가루, 솔씨, 송진까지 버릴 것이 없습니다. 특히 이 나무는 마치 용이 눈, 바람, 비, 서리를 이겨내며 승천하는 것과 같은 힘찬 줄기선이 압권이며, 솟아오르는 ‘아침해(旭日)’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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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나 무 사 총 사

참나무사총사 소망석을 지키는 수호천사 ‘넉넉하고 부족함 없이 내 너를 지키리라.’ 수종: 참나무과 낙엽활엽수 (떡갈나무 2, 상수리나무 2)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통틀어 참나무라고 하는데 (굴참나무, 길참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등이 있습니다.) 도토리묵이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다하여 상수리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둔다하여 떡갈나무라는 재미난 유래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에 아주 유익한 나무로 농사가 흉년일 땐 항상…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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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송

백송 부드럽고 따스한 기운의 소나무 수종: 소나무과 상록침엽교목. 백골송이라고도 부름. 충분히 자라면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지며 나무전체에 신비로운 흰빛이 돌아서 백송이라 불립니다. 중국이 원산지나 약 600년 전 중국을 왕래하던 외교사절단에 의해 우리나라에 전해졌습니다. 성장이 느리고 옮겨심기가 어려워 전국적으로 몇 그루만 생육하는 희귀종입니다.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이곳에서 이 여리고 우아한 소나무 백송은 긴 시간 살아있는 역사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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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상 나 무

구상나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의 나무 수종: 소나무과 상록교목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등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고 있으며 바늘 모양의 돌기가 갈고리처럼 꼬부라진 모양을 뜻하는 鉤牀(갈고랑이 구 형상 상)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크리스마스트리의 60%를 차지하는 엄청난 생물자원이지만 일찍이 외국으로 반출되어 개량되었기에 현재 우리에게는 재산권이 없습니다. 생물이 국가의 귀중한 자원임을 일깨워주는 뼈아픈 역사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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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공 작 단 풍

청공작단풍 희망을 노래하는 나무. 깨어나 노래하라 수종: 단풍나무과 낙엽활엽교목. 수양나무, 세열단풍나무로도 불림. 공작새의 날개가 펼쳐진 듯 섬세하고 미려한 잎과 수양버들처럼 수려하게 늘어지는 가지의 아름다움이 일품인 고극정원수입니다. 이 청공작 단풍나무를 가만히 살펴보면 굵으면서도 고귀한 느낌으로 늘어진 줄기선이 특별히 빼어난 자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풍성하게 얹힌 푸른 상념들이 함께 손을 흔들며 노래합니다. 맞은 편 홍공작 단풍나무를 바라보며 희망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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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티 나 무

느티나무 정겨움을 일깨워주는 나무. 수종:느름나무과 낙엽교목   마을 어귀의 정자나무로 가장 많이 심어졌으며 커다란 그늘은 동네 사람들이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는 장소였습니다. 현대인이 각자 상관없이 사는 듯해도 실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마주보는 두 그루의 느티나무가 정겨움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느티나무는 작고 귀여우면서 동시에 울룩불룩 근육을 뽐내는 것 같은 모습이 열심히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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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 불 나 무

괴불나무 나목의 화려함을 펼치다. 작은 기둥 위로 엮이고 꼬이면서 넓게 뻗어나가는 가지의 형상이 인상적인 나무로 가을이면 꽃송이 하나마다 빨간 구슬모양의 열매가 달립니다. 이 때 두 개씩 마주보기로 달리는 열매의 모양이 개불알을 닮았다하여 괴불나무라 부릅니다. 낙엽이 지면 드러나는 가지의 모습이 아름다운 나무로 특히 이 괴불나무 가지의 요란한 엉김은 큰나무 못지않은 화려한 위엄과 모든 치장을 벗어버린 후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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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티 나 무

느티나무 정겨움을 일깨워주는 나무. 수종: 느릅나무과 낙엽교목 마을 어귀의 정자나무로 가장 많이 심어졌으며 커다란 그늘은 동네 사람들이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는 장소였습니다. 현대인이 각자 상관없이 사는 듯해도 실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마주보는 두 그루의 느티나무가 정겨움으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 아담한 느티나무는 큰 나무에서나 있을 법한 무성한 잎, 텅 빈 공동까지 갖춘 전체…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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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수 유

산수유 아름답고 거친 결실의 나무. 수종: 층층나무과 낙엽교목 수령: 400년   봄에는 선명한 노란색 꽃이 아름답고 가을에 맺는 빨간 산수유 열매는 귀한 한약재로 사용됩니다. 구례, 하동, 이천 등지에서는 산수유를 팔아 자식들 대학 등록금을 마련했다고 해서 대학나무라고도 부릅니다. 400년 된 이산수유나무는 구불구불하고 뒤틀린 몸통과 억세게 뻗은 가지가 작은 아프리카를 보여주듯 강한 원시성을 내뿜고 있습니다.   ‘억척스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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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수 유

산수유 아름답고 거친 결실의 나무. 수종:층층나무과 낙엽교목 수령:500년.   봄에는 선명한 노란색 꽃이 아름답고 가을에 맺는 빨간 산수유 열매는 귀한 한약재로 사용됩니다. 구례, 하동, 이천, 등지에서는 산수유를 팔아 자식들 대학 등록금을 마련했다고 해서 대학나무라고도 불립니다. 이 산수유나무는 지내온 500년 세월만큼이나 굵기와 퍼짐이 하도 넉넉해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냅니다. 오래되고 거친 삶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나 결실을 맺으며…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