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터널 폐쇄안내

안녕하세요

그동안 산책길로 이용되었던 ‘수목터널’이

벌목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폐쇄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